단일 치료제 기업이 아니다.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의 이유.
이 포스팅은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닌, 기업 분석과 정보 제공을 위한 콘텐츠입니다.
| 회사명 |
Eli Lilly(LLY) |
| 시가총액 |
USD 9630억 |
| 부채비율 |
178.52% |
| 자기자본이익율 |
96.8% |
| 주요사업 |
GLP-1 비만·당뇨 치료제 개발 + 글로벌 제조·공급망 +인프라다영역(항암·면역·신경) 혁신 의약품 올인원 플랫폼 |
| 일자 |
25.01.02 |
25.11.28 |
수익률 |
| 주가 |
$778.07 |
$1075.47 |
38% |
| 연도 |
2022 |
2023 |
2024 |
| 매출액 |
28,541 |
34,124 |
45,043 |
| 영업이익 |
6,806 |
6,555 |
12,680 |
일라이릴리(LLY) 기업분석 바로가기<<
1. 심혈관대사 건강 – Cardiometabolic Health 부문
• Mounjaro(당뇨)·Zepbound(비만) 중심 GLP-1 치료제 핵심 수익원, Q3’25 매출 33.8억 달러(전체 50%+ 점유)
• 환자 유입 가속화하는 ‘입구 역할’, 글로벌 수요 폭증으로 처방량 45~71% 시장 리더십
• 자체 임상·리스크 관리 모델 + 고효과 프로필 위주 타겟, 데이터 축적으로 다영역 확장 기반 마련
2. 종양학 – Oncology 부문
• Verzenio(유방암), Retevmo(폐암) 등 항암제 핵심 수익원, Q3’25 매출 약 13억 달러(전체 18% 내외)
• 고가 희귀암 타겟팅으로 안정적 프리미엄 마진 확보 역할
• 임상 데이터 기반 정밀의학 모델 + 고난치 환자 위주 수요, 파이프라인 20+ 후보로 성장 동력
3. 면역염증 – Immunology 부문
• Taltz(건선), Olumiant(관절염) 중심 생물학적제 핵심 수익원, Q3’25 매출 8억 달러대(전체 12% 수준)
• 만성질환 환자 충성도 높은 ‘스티키’ 매출 기반 역할
• 자체 바이오시밀러·JAK 억제 기술 + 중증 환자 타겟, 데이터로 신규 적응증 확대
4. 신경과학 – Neuroscience 부문
• Cymbalta(우울증), Emgality(편두통) 등 정신·신경제 핵심 수익원, Q3’25 매출 6억 달러대(전체 9% 내외)
• 알츠하이머·비만 연계 뇌건강 영역 ‘미래 성장 입구’ 역할
• 임상 AI·바이오마커 모델 + 고부하 환자 위주, 데이터로 파이프라인 15+ 후보 강화
1. GLP-1/비만·당뇨 시장 – 글로벌 듀오폴리 상위
• Mounjaro·Zepbound로 미국 처방 점유율 53~57%(Q2’25), Novo Nordisk 와 시장 90%+ 공유하나 Lilly가 최근 추월
• 글로벌 매출 비중 50%+, 연 성장 70%+이나 공급 부족·경쟁 심화로 점유율 변동성 존재
• 듀얼 아고니스트 우위 vs Novo 단일 GLP-1, 그러나 첫 출시자 이점과 가격 경쟁 지속
2. 제약 매출 랭킹 – 상위 1~4위 경쟁
• 2025 Q3 매출 기준 1위(전년比 54%↑), 시총 1조 달러 최초이나 J&J·Roche 등 추격 중
• GLP-1 의존도 높아(50%+) 다각화 필요, 전체 제약 시장 점유율 5~7% 수준
• R&D 투자 우위로 장기 성장 기대, 그러나 규제·특허 리스크 공통
3. 종양학 시장 – 정밀항암 중위권
• Verzenio 등으로 매출 10~15% 기여, 글로벌 정밀항암 10위권이나 Roche·Merck 지배
• 희귀암 고가 전략으로 안정 마진, 그러나 IO·ADC 경쟁 격화
• 20+ 파이프라인 보유하나 상용화 성공률 불확실
4. 면역염증 시장 – 자가면역 상위 5~10위
• Taltz·Olumiant으로 10~15% 점유, AbbVie·J&J가 주도하나 생물학적제 안정 기여
• 만성환자 충성 기반이나 바이오시밀러 침투 가속
• JAK 기술 우위 vs 시장 포화, 신규 적응증 확대 여지
Q1. 제약사들과 비교했을 때 Eli Lilly는 경쟁력이 있는가?
• Novo Nordisk → ○ (GLP-1 선점·생산량·글로벌 매출 압도적)
• Roche → ○ (종양학 매출 1위·안정적 포트폴리오)
• AbbVie → ○ (면역학 점유율 리더·다각화 강점)
• Merck → ○ (Keytruda IO 독주·성장 지속)
• Eli Lilly → △ (GLP-1 성장률·R&D 투자 우수 / 다각화 미흡)
→ 단기 경쟁력은 GLP-1 중심으로 강하나, 전체 시장 점유율·안정성은 기존 빅파마에 뒤짐
→ “비만치료제 시대 이후 다영역 지속성, 어느 쪽이 시장을 선점할 것인가”가 핵심 변수
Q2. GLP-1 시장에서 Eli Lilly vs Novo Nordisk – 누가 장기 우위를 점할 것인가?
• **Novo Nordisk ** → ○ (선점·안전성 데이터·생산량 우위)
• **Eli Lilly ** → ○ (듀얼 작용제 효능·미국 점유율 추월)
→ 단기 경쟁력은 Lilly 성장 속도 우세이나, 글로벌 공급·가격 경쟁에서 Novo 안정적
→ “경구제·차세대 파이프라인 승부, 공급망 우위가 어느 쪽으로 기울까”가 핵심 변수
Q3. 종양학에서 Eli Lilly vs Roche/Merck – 성장 잠재력이 클까?
• **Roche ** → ○ (278억 달러 1위·성숙 IO 리더)
• **Merck ** → ○ (Keytruda 독주·ADC 강점)
• **Eli Lilly ** → △ (Verzenio 9위·파이프라인 잠재력)
→ 단기 경쟁력은 Roche/Merck 압도적이나, Lilly 희귀암 고마진 여지 있음
→ “ADC·IO 상용화 성공, 후발주자가 추격할 수 있을까”가 핵심 변수
Q4. 면역학에서 Eli Lilly vs AbbVie/J&J – 스티키 매출 지속 가능성은?
• **AbbVie ** → ○ (Skyrizi/Humira 50% 점유·다각화)
• Johnson & Johnson → ○ (Tremfya IL-23 리더·환자 충성)
• **Eli Lilly ** → △ (Taltz/Olumiant 10-15%·JAK 기술)
→ 단기 경쟁력은 AbbVie/J&J 우세이나, 바이오시밀러 리스크 공통
→ “신규 적응증 확대 속도, 어느 쪽이 충성 고객을 유지할까”가 핵심 변수
Q5. 전체 매출에서 Eli Lilly vs J&J/Merck – 안정성 vs 성장성은?
• **Johnson & Johnson ** → ○ (921억 달러·다각화·변동성 최소)
• **Merck ** → ○ (641억·IO 안정 성장)
• **Eli Lilly ** → △ (176억 성장 54%·R&D 강점)
→ 단기 경쟁력은 J&J/Merck 안정성 우위이나, Lilly 성장률 압도적
→ “GLP-1 의존 탈피 후 다각화 속도, 고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까”가 핵심 변수
1. GLP-1/비만치료제 시장 – 폭발적 성장 주도
• 글로벌 시장 2023~2028년 연평균 48.4% 성장, Lilly·Novo가 90%+ 점유하며 전체 제약 매출 10~15% 견인
• 공급 부족 해소 + 경구제 출시로 환자 접근성 확대, 다영역(심부전·간질환) 적응증 확대 가속
• 가격 규제·트럼프 2기 약가 인하 리스크 공존, 지속 성장 vs 피크아웃 논쟁
2. AI·디지털 전환 – 신약 개발 패러다임 변화
• AI 기반 후보 물질 탐색 시간 50%+ 단축, 빅파마 R&D 예산 20~30% 디지털 투자 전환
• 디지털 치료제(DTx) 만성질환·정신건강 분야 부상, 환자 데이터 실시간 모니터링 표준화
• 규제 완화(트럼프 정책)로 AI 신약 승인 가속, 그러나 데이터 프라이버시·알고리즘 검증 과제
3. 신규 모달리티 – ADC·세포·유전자 치료제 부상
• ADC(항체-약물 결합체) 글로벌 매출 2025년 150억 달러 돌파, 희귀암 타겟 고마진 리더
• CAR-T·유전자 치료제 희귀질환 시장 공략, 제조 비용 절감 기술 발전으로 접근성 개선
• 바이오시밀러 침투 + 특허 절벽 대응 필요, K-바이오 CMO(삼성바이오로직스 등) 글로벌 확장
4. 지속가능성·규제 변화 – ESG·트럼프 2기 영향
• 녹색 화학·탄소 배출 규제 강화, 제약 ESG 투자 비중 25%+ 확대
• 트럼프 2기 약가 인하·IRA(인플레이션 감축법) 수정 예상, 빅파마 M&A 활성화
• 신흥시장(아시아·아프리카) 성장 잠재력, 현지화 전략 필수
5. 공급망 재편 – 지정학 리스크 대응
• 팬데믹 교훈으로 지역 생산·다각화 가속, 미국 IRA로 온쇼어링 투자 100억 달러+
• 스마트 팩토리 도입으로 효율성 30%↑, K-제약 글로벌 CMO 점유율 확대
• 지정학 불안정(중동·대만) 원료의약품 공급망 다변화 필수
1. 고평가 & 실적 미달 리스크
• 선행 P/E 45~53배로 빅테크 수준, 가이던스 미달·파이프라인 실패 시 급
가능(시총 930B 기대치 과열)
• GLP-1 침투율 4%에 성장 기대 선반영, 2027~28 경쟁자 진입 시 밸류에이션 압축 우려
• 최근 14% 급락 사례처럼 시장 변동성 증폭
2. GLP-1 공급망·생산 병목
• 폭발적 수요(매출 50%+) 대비 생산 부족 지속, 2025년까지 공급 제약 예상
• 신규 시설 투자 지연 시 매출 상한선 존재, CAPEX 부담으로 부채비율 1.78~2.37배 상승
3. 경쟁 심화 & 바이오시밀러
• Novo Nordisk 선점·생산량 우위, 2027~28 신규 경쟁자(경구제 등) 진입으로 점유율 하락 우려
• 특허 만료(2030년 이후)로 제네릭·바이오시밀러 침투, 핵심 매출 50%+ 노출
• Roche CT-996 등 후발주자 효능 경쟁 가속
4. 규제·약가 압력
• FDA 경고(2025.9, Zepbound/Mounjaro 홍보 위반), 부작용(갑상선 종양 등) 라벨 제한 가능
• IRA 약가 협상·트럼프 2기 인하 정책으로 가격 20~30% 하락 리스크
• 법적 소송(Henry Meds 복제품) 지속, 오프라벨 대체 증가
5. 집중도·파이프라인 실행 리스크
• GLP-1 의존도 50%+로 단일 모멘텀 붕괴 시 실적 변동성 극대화
• 파이프라인(orforglipron·알츠하이머) 임상 실패·출시 지연 가능성, 성공률 불확실
• 부작용(치료 중단율 5~10%) 논란 지속, 장기 안전성 데이터 부족
1. 3분기 실적 발표
• 주당순이익(EPS) 예상치 : $5.89 → 발표치 : $7.02
• 매출 예상치 : $16.07B → 발표치 : 17.6B
2. 1조 달러 돌파
A. 상장 제약사 최초 1조 달러 클럽 진입, 주가 36%+ 상승(Mounjaro Q3 65억$, Zepbound 36억$).
B. Novo Nordisk 추월하며 헬스케어 1위, GLP-1 시장 점유율 60% 근접.
3. 정부와 비만약 접근성 확대 합의
A. 정부 보험 4천만 명 대상 비용 상한 설정, 접근성 확대 기대하나 단기 가격 압력 우려.
4. 한국 생산 협력
• SK팜테코와 충북 일괄 생산(중간체~완제품) 추진, 글로벌 공급망 강화 전략.
5. 파이프라인 진척
• Jaypirca(항암제) Phase 3 성공 발표, 경구 GLP-1 orforglipron 긍정 결과 지속
1. 목표가
• Bernstein $1,100 → $1,300
• JPMorgan $1,050 → $1,150
• Morgan Stanley → $1,290
• Truist Securities $1,038 → $1,182
• UBS $895 → $1,080